첫번째 파트너 : 아메리카요가


우리나라에서 가장 큰 요가스튜디오 체인입니다. '템플'의 창업자인 저는 집에서 가까운 아메리카요가에 등록해 요가 수련을 시작했고, 여의도 지점의 '에이미' 선생님에게 요가에 대한 영감을 받아 인도로 지도자 과정을 수련하러 갔습니다. 인도에서 수련 중 레깅스 브랜드에 대한 영감을 받아 '템플(temple)'을 창업했고, 템플이라는 이름처럼 입었을 때 몸이 가볍고 정신이 경건해졌으면 하는 마음에서 편안하면서도 다른 사람의 시선을 신경쓸 필요가 없는 레깅스를 개발하게 되었습니다. 


여러 요가 스튜디오에서 템플측으로 연락이 와 제휴 제안을 했지만, 할인이나 헐값에 재고처리를 하는 일이 없는 템플은 대부분의 제안을 거절해 왔습니다. 하지만 아메리카요가 여의도 지점만은 개인적인 스토리 때문에 제휴 관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그러다가 이 스토리가 아메리카요가 본사측에 전해져 본사와의 파트너십을 맞게 되었고, 마침내 아메리카요가의 홈페이지에 템플이 소개되고, 템플의 공식 홈페이지에도 아메리카요가를 첫번째 파트너사로서 소개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인도에서 전통 요가를 수련했고 일본, 미국 등에서 요가 수련을 한 경험이 있지만 여전히 우리나라의 아메리카요가를 가장 좋은 요가학원으로 꼽습니다. 원하는 시간에 매일 한 타임이라도 수련할 수 있게 짜여진 시간표 덕분에 저는 아무리 바빠도 요가에서 멀어지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요가에 대한 철학을 잃지 않으면서도 창의적인 접근을 통해 새로운 프로그램 개발을 꾸준히 하기 때문에 요가의 확장이 무한해짐을 발견하는 기쁨도 있습니다. 특히 제가 좋아하는 '필라코어' 프로그램은 마사지샵에 더이상 갈 필요가 없게 해 주었고, '다빈치보드' 프로그램 역시 필라테스를 접목시킨 거라 따로 필라테스를 찾지 않게 합니다. 


템플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아메리카 요가가 널리 알려지고, 서로가 좋은 스토리로 시작한 만큼 같이 성장해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아메리카요가 웹사이트 방문해 보기 : http://www.americayoga.co.kr/